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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정선거의 온상,사전선거, 전자개표 완전 폐지하라! 안하면 다 죽는다!

자유민주세력연합,자유대한국민모임 3차 경고장

월남은 1975.4.30 월남의 대통령궁이 월맹의 베트콩의 손에 들어감으로  패망되어 더 이상 그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한국은 어떤가?  

여러 곳에서 위기(한국 패망)의 소리가 들리고 있다.

월남은 총칼 전쟁으로 패망 했지만 한국은 어떻게 패망을 한다는 이야기인가?

선거로 패망하는데 어떻게 선거로 패망한다는 것인가? 


후진국에서 부정선거하는 방법에는 개표장에서 정전을 몇 분 시켜 보따리 바꿔치기가 있고 (지난 4.15 총선에서 대한민국 창원 개표장에서 정전을 시켰다,)

그것이 시간을 지나며 악한 세력은 연구를 계속해서 투표지 분류기라고 불리는 전자개표기를 만들어 상대당의 표를 도둑질(컴퓨터 운용자가 프로그램에 "상대의 후보 10번째는 주최측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가라"고 지시하면 컴퓨터는 충실히 명령을 이행 하는 등) 을 해서 대한민국 국민의 민의와도 정반대의 후보를 선출해서 오늘에 왔고 지난 강서구 보궐선거에서는 후진국에서 주로 쓰는 정전을 시켜 표를 바꿔치는 것이 아니고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 사전선거에서 3~4일 개표일 까지 보관할 때 통(그 속에는 1위, 2위 후보의 표가 혼재) 전체를 새로운 통으로 (그 속에는 주최측이 지지하는 100% 후보표) 바꿔치기한다(일명 통갈이)는 의혹과 많은 증거들이 나왔다.


이것은 범죄인 것이다.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부정선거를 연구하는 집단은 범죄집단이 아닐 수 업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금 국회를 운영함에 있어 야당에세 멱살을 잡혀 꼼짝달싹 못하면서 그 원인을 많이 제시했는데도 타개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실도 마찬가지. 그래서 무능한 대통령비서실이라는 말을 듣고 결국에는 누구에게 욕이 돌아 가겠는가? 대통령이다. 윤석열 대통령이다,


지금 한국에는 북에서 내려보낸 간첩들이 많이 활동하는 것으로 감지되고 있다.

독일이 통일되기 전에 서독에는 동독에서 보낸 간첩들이 서독의 입법, 사법, 행정부에 많이 들어가 활약 했고 다행히 독일은 국민들의 수준이 높아서 그것을 극복하고 저유통일이 되었지만 한국은 어떤가? 국민들의 평균 민도가 어떤가?


범죄가 발견되면 바로 사법처리해야 하는 것이다.

안하면 당한다. 


    < 대한민국이 위기임을 알리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 국민들. 

    주축 :자유대한국민모임. 사진, 호루라기방송 캡쳐>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 국민들이 24일 추운 날씨임에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윤석열 대통령께 보내는 3차 경고문을 발표 했다.


<다음은 3차 경고문>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 국민들은 지난 1110, 부정선거를 은폐하는 윤석열대통령과 국힘당에 대해 1117일까지 중앙선관위에 대한 부정선거 수사 및 내년 총선 부정선거 방지에 대한 대책을 국민 앞에 밝혀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그러나 대통령실과 국힘당 지도부는 우리들 애국 국민들이 전달한 통첩 문서에 관해 요구 시한보다 7일이 경과한 오늘까지, 단 일언반구의 답변이나 의견 반응조차 없다.

 

그 뿐 아니라 무서운 부정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부정선거 방지 대책을 내놓지도 않고,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뒤집어 엎은 4.15 부정선거는 물론 강서구청장 부정선거 사실에 대해서도 수사를 추진하는 흔적도 보이지 않고 있다.

 

우리 애국 국민들은 실로 분노와 배신감으로 전율하지 않을 수 없다. 용산 대통령실과 국힘당 지도부가 얼마나 무책임하고 애국 국민들의 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무시하고 경시하는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대통령 주변 핵심 요직에 종북 좌익 간첩세력이 침투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로막고 있지 않은가 의심하는 국민들도 늘어 나고 있음을 상기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지난 해 3.9 대선 이후 줄곧 지지하고 성원해온 입장을 철회하기 앞서, 최종적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에 대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되, 향후 1주일이 되는 1131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라는 국민 반역 원부(怨府)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나설 것인지 여부와,

 

사전투표와 전자개표 폐지 및 전면 수개표 실시로 내년 총선거에서 일체의 부정선거 행위가 일어날 수 없도록 조치할 것인지 여부,

 

그리고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의 기능정지와 행안부를 통한 선거관리 요구 등에 대한 입장을 온 국민 앞에 명명 백백히 밝혀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최후 적으로 통첩하는 바이다.

 

1.국힘당은 지난 1114일 공정선거개선특별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12월 중순까지 활동하기로 했으나, 사실상 범죄집단이나 다름 없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현재의 사전투표와 전자개표를 유지하는 전제 하에서의 수개표 절차 추가라는, 교묘한 속임수 제시에 속아넘어가는 실로 어리석은 태도를 보이고 있을 뿐이다.

 

일부 언론에서 뒤늦게 부정선거 우려가 있다는 보도를 하면서 마치 중앙선관위가 개과천선하여 수개표를 실시하고 문제의 큐알코드가 아닌 바코드 실시를 검토한다며 호들갑을 떨어 수개표실시라는 단어에 유권자들이 현혹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중앙선관위가 국힘당에 보고한 바와 같이, 완전한 전면 수개표 실시가 아닌 수개표 절차 가미방침과 큐알코드가 아닌 바코드를 사전투표지에 적용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한 내용은,

 

현재의 사전투표와 전자개표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교묘한 부정선거 수법 계속 방침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는 것이다.

중앙선관위가 수개표 절차를 가미한다는, 실로 유치한 사탕발림 술수를 하고 있음에도 국힘당이 여전히 어리석기 짝이 없는 흐리멍덩한 자세로 끌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

 

2. 우리는 여기서 강력히 반문하는 바이다. 도대체 국힘당은 무엇이 두려워 부정선거 자행의 근원이 되고 있는 사전투표 전면 폐지요구를 못하는 것인가 묻는다.

 

아울러 무엇이 두려워 투개표 조작 부정선거 만행의 난장판을 제공하고 있는 전자개표 전면 폐지를 추진하지 못하는 것인가?

 

무엇이 두려워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도 부정선거 우려를 없애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투표당일 투표마감 이후 현장에서 즉시 전면 수개표를 실시하여 단 한표의 국민주권이 유린당하지 않게 하고 있는 사례를

 

우리도 적용할 것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무엇이 두려워 양심적인 애국 국민들이 지난 5년 동안 울부짖으며 요구하고 있는 4.15 부정선거와 지난 10월 강서구청장선거 부정에 대해 책임 있는 일체의 언급이나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가... 우리들은 거듭 질문을 드리는 바이다.

 

윤대통령은 법치와 공정과 헌법 준수를 생명으로 삼겠다고 공언하여 자유 애국국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지금도 법치와 공정과 자유민주주의를 기회 있을 때 마다 역설하고 있다.

 

그렇다면 법치와 공정과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제일의 첫 과제인 공명선거와 부정선거 문제에 관해서는 대통령 스스로의 신명을 걸고라도 일체의 잡음조차 날 수 없도록 조치하고 문제의 근원을 해소해야 할 것이 아닌가 질문을 드린다.

 

부정선거가 횡행하는 나라를 방치한 채, 도대체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와 헌법수호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 애국 국민들은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다.

 

3.이제 나라의 운명을 또 한차례 결정하게 될 내년 410일 총선거일은 불과 4개월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대통령과 국힘당은, 전면수개표 실시와 부정선거 수사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능 정지와 대책 추구 등 애국 국민들의 열화같은 부르짖음을 전면 외면하고 있다.

 

우리 자유민주 애국 국민들은 이러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과 국힘당에 대해,

 

만일 향후 한 주일 안에도 명백한 부정선거 척결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에 관한 반응이 없게 된다면, 그러한 대통령과 국힘당을 부정선거 공조세력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임을 분명히 천명하는 바이다.

 

아울러서 우리 자유애국 국민들은 유권자의 자위권을 최대한 발휘하여 부정선거를 은폐, 내지 외면하는 윤석열 정권과 국힘당에 대해 단호히 지지를 철회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만일 대통령과 국힘당이 사전투표와 전자개표 폐지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대대적인 부정선거 수사 및 선관위 기능정지와 그 대책 등에 대해 아무런 개혁 조치가 없이,

 

현재와 같은 사전투표와 전자개표제도 방치 및 중앙선관위에 의한 선거관리 강행 같은 입장을 견지한다면,

 

우리들 자유애국국민들은 전국적인 윤대통령 비판 운동과 국힘당 지도부의 전원 낙선을 위한,

 

강력한 부정선거 공조세력에 대한 퇴출 운동을 전개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다!

 

4. 우리 자유애국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이 작년 3.9대선 이후 집권세력이 되어, 추진해 온 1년 반 기간동안의 업적과 국정 수행 태도를 냉엄히 평가하고자 한다.

 

윤석열 정부와 국힘당이 집권한 이래, 한미관계 복원 및 강화와 망국적인 탈원전정책 폐기 및 원자력 산업 중흥정책을 전개한 사실,

 

원전수출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실, 대통령의 해외 순방과 외교적 성과, 인기영합주의가 아닌 실사구시적 정부 예산 집행 노력,

 

대기업과 산업발전을 위해 진력한 사실 등에 대해 일정한 업적을 부인하지 않으며, 높이 평가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러나 그러한 정책 추진과 성과는 자유민주 사회에서 어느 정권이든지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북한체제에 편입시키겠다는 과거 문재인식 반역 정권이 아니면 누구나 당연히 추진해야할 과제들일 뿐임을 직시하기 바란다.

 

그러한 산업과 외교 방면의 국정 성과는 당연히 추진해야할 책임 있는 자유민주정권의 책무일 뿐이다.

 

우리 자유 애국국민들은 그것은 당연한 국정 수행이며,그보다 더 중요한 선결과제가 있음을 강력히 주창하는 바이다.

 

그것은 바로, 지난 문재인 반역 정권 5년 동안의 대한민국 체제 파괴와 자유민주주의 파괴 반역 행위들에 대하여 강력하고도 정밀한 조사와 수사를 속행하여,

 

무엇보다 먼저 국가 반역으로 나라의 기틀을 흔들고 있는 자들과 그 세력을 제압하여 국가 기강을 굳건히 재건해 달라는 것이다.

 

대통령과 국힘당이 그러한 자유애국 국민들의 꿈에도 소원같은 열망과 요구를 모른다고 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정권을 내 놓고 다시 심판받겠다고 해야할 사태라고 우리는 감히 단정하는 바이다.

법원과 사법부가 문재인, 김명수 등 좌익 반역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있고, 국회가 부정선거로 압도적 다수당이 된 민주당 주도로 되어 있어 어쩔수 없이 반역 세력에 대한 개혁과 처단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변명한다면,

 

그러한 국가 통치권은 이미 병들어 골아 비틀어지고 있는 통치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을 통감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5. 우리 대한민국은 유엔의 지지 및 결의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자유민주 우방들이 지켜 주어 공산화를 모면하고 자유민주 정부를 수립한지 불과 78년 밖에 되지 않았다.

 

북한 공산세력은 지난 78년 동안 6.25 남침전쟁을 비롯하여, 바로 어제오늘도 핵무기 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험 성공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집어삼킬 기세로 나라의 심장에 칼을 들이대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자유대한민국에서 종북 좌익이 도대체 있을 수나 한 일인가?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한 종북 좌익세력의 난동이 극심한 가공할 체제 위기가 지속되고 있지 않은가?

윤대통령과 국힘당은 무엇을 바라보며 무엇을 목적으로 국정을 수행하고 있는가?

 

지금의 대한민국 체제 위기 상황을 직시한다면 이미 헌정질서는 무너졌으며, 그 헌정질서 와해는 다가오는 내년 4월 총선에서 최종적으로 매듭지워 진다는 위기의식이 없다는 말인가?

 

대통령의 통치권은 국가 개혁과 혁명이 필요할 때는 단호히 행사하라는 권력이다.

 

왜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 정권은 이렇게 허약하고 문약하며, 거리거리에 넘실대는 종북 좌익세력이 윤석열 탄핵을 부르짖어 대는 체제 도전에 대해 관대한 태도라는 말인가?

 

우리 자유애국 국민들은 지난 1년 반 동안의 윤석열 정부의 국정 태도에 대해 물에 물탄 정권과 같이 매운 맛이 전혀 없는 나약하고 오염된 정권으로 규정하고자 한다.

 

물에 물탄 정권과 나약하고 오염된 정권으로 종북 좌익세력에게 밀려난다면 그 고통은 고스란히 우리 재유 애국 국민들이 당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들 자유 애국 국민들은 물에 물탄 정권”, “개혁의지가 전혀 없는 나약한 정권이 종북 좌익에게 형편 없이 밀리고 있는 현 시점에 서서,

 

차라리 종북 좌익 세력과 또다시 기나긴 고난의 저항 행군을 할망정, 더 이상 물에 물탄 정권을 지지할 수 없게 될 각오가 되어 있음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다.

 

 

6. 우리들 자유애국 국민들은 이제 최후의 구호를 외친다!

 

하나,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은 사전투표와 전자개표 폐지 및 내년 총선거에서 전면 수개표를 실시하는 비상조치를 취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부정선거 원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기능정지 비상조치를 취하고 행안부로 하여금 내년 총선을 주관하도록 즉각 조치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반역자 문재인과 그 일당 및 법률과 양심을 버리고 좌익 이념에 충성하는 사이비 판사들을 전원 구속하고 강력히 처단하는 비상 통치권을 즉각 행사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은 헌정 파괴 단독국회 난동을 일삼으며 자유민주 정당으로서의 길을 무참히 버리고, 반국민 정당 행세를 자행하는 민주당에 대한 정당해산 절차를 실시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향후 해외 순방을 자제하고 먼저 국내 반체제 세력부터 엄중히 다스리고 정권의 안정과 통치권의 확립부터 시행하라!

 

20231124

 

자유민주세력연합

 

자유대한국민모임-자유교양재단, 국회개혁국민운동본부,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 부정선거수사촉구위원회, 나라사랑동지회, 윤봉길의사숭모회,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 1백만 회원 일동.

 

공동대표 :

최광, 노재동, 윤용, 손광기, 정병윤, 김길도, 서옥식, 김피터, 박주현.

 

고문단장 : 노재봉

고문 : 박찬종, 이계성, 김영신, 심재철, 서정갑, 배병휴, 오세정, 이정수, 윤경상, 여재병, 최정이.

 

운영위원장 : 노재성

 

 

<연락처 : 자유대한국민모임 본부. 전화 : 02-578-1116

Fax : 0504-002-1808 E-mail : jaseroh@empass.com

www.nckor.kr>



아래는 행사 동영상

https://www.youtube.com/live/8EiFQuZcix4?si=MgZhm1TXov-wArGh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