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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엑스코, 연말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소방교육 실시

▷ 엑스코 임직원·용역사 및 입주사 200여명, 산격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 연말연시 공연 성수기 대비, 화재 및 재난상황 초동대응체계 구축 만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는 지난 27() 화재 및 재난발생 초기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격 119안전센터 합동 소방훈련과 소방교육을 실시했다. 엑스코 콘서트와 가족단위 이벤트가 성황하는 연말연시인 만큼 겨울철 화재사고 예방과 대응능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날 합동소방훈련 및 교육은 엑스코 임직원 70여명과 건물관리용역사, 입주사를 포함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및 재난발생 현장 훈련 엑스코 자위소방대 조직 및 역할 확립 초동 화재진압 및 대피·유도 훈련 시청각 교육 순으로 이루어졌다.

 

엑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는 현장에 출동한 산격119안전센터와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으로 초기 소화활동 건물 내 상주자 피난유도 응급구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능력을 함양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소방교육에서는 엑스코 자위소방대 조직과 역할을 되새기고, 시청각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고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엑스코는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실시, 범죄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경찰서)과의 협력강화 등 안전한 전시컨벤션 환경조성에 노력해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 및 교육은 용역사, 입주사 등 상생업체들과 함께한데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금주 엑스코에서는 겨울맞이 대구베이비&키즈페어와 국내 유일의 실내 크리스마스 박람회인 대구크리스마스페어, 지역 최대 초대형 실내놀이터 상상체험키즈월드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전시회와 이벤트가 개최되며, 연말까지 콘서트가 매주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야외광장에는 대형 트리와 경관조명,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공간을 선보인다. 엑스코는 이번 합동소방훈련과 교육을 기반으로 안전한 연말연시, 쾌적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힘 쓸 계획이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에서 연말 콘서트가 매주 개최되어 방문객들이 운집하고 화재사고에 취약한 겨울철인 만큼 사전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이라며, “고객 안전을 책임지는 엑스코 임직원으로서 안전한 전시컨벤션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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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