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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유일 글로벌 안경 전문 전시회 ‘2025 대구국제안경전(DIOPS)’ 4월 2일 개막

160여 개 국내외 브랜드 참가… XR·VR 스마트글라스 체험 등 풍성한 행사 마련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한민국 안광학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안경 전시회 **‘2025 대구국제안경전(Daegu International Optical Show, 이하 디옵스)’**이 2일 개막했다. 대구광역시와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서관 1, 2홀에서 사흘간 진행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디옵스’는 국내외 160여 개 브랜드, 350개 전시 부스가 모두 매진되며 국내 안경 산업의 대표 전시회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해외 참가 기업의 수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전 세계 안광학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각적인 전시 디자인과 글로벌 교류… ‘봄꽃’ 테마로 시각적 즐거움도 더해

2025 디옵스는 ‘봄꽃’을 테마로 한 전시 디자인을 도입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참가 기업과 참관객 간의 소통을 극대화하는 전시 구성으로, 기업 홍보 효과는 물론 산업 전반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아시아권 중심에서 벗어나, 미주,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등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을 확대했다. 총 32개국 350여 명의 바이어가 사전 등록을 마쳤으며, ‘아이웨어코리아’ 플랫폼의 온라인 사전 매칭 기능을 활용해 현장 상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백화점,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 MD 30개사도 초청돼 국내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연결도 기대된다.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확대 전략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안경사 보수교육·수제 안경 체험·스마트글라스 시연까지


디옵스는 전문 전시회답게 산업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사)대한안경사협회와 연계해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4개 지역 안경사 약 3,000여 명이 참가하는 보수교육이 전시 기간 중 동시에 진행되며, 전국 각지 안경사들의 전시 참관을 위한 버스 수송도 지원된다.


일반 참관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주목된다.


‘수제 안경 체험관’에서는 안경 디자인 및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디옵스미래관’에서는 XR·VR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안경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있다. 또한 국내외 연사 강연, 대구보건대학교 포럼, 우수기업관·소공인 공동관 운영 등 산업-학계 연계 행사도 풍성하게 구성됐다.


이외에도 무료 안경 검안 서비스, 퓨전 국악 공연 등 문화 행사까지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디옵스 혁신상’ 시상식 통해 안광학 산업 경쟁력 강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디옵스 혁신상’ 시상식은 개막 첫날 진행됐다. 디자인 혁신상과 기술 혁신상 부문에서 총 6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수상 기업에는 부스 참가비 할인, 국내외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국내 안광학 산업의 기술력과 디자인 수준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유망 브랜드 대거 참가… 글로벌 안경 산업의 장

2025 디옵스에는 일본 ‘허그오자와(Hug Ozawa)’, 중국 ‘러브도어(Lovedoor)’, ‘야니(Yani)’ 등 해외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대표 하우스 브랜드인 에이치투씨디자인, 월드트렌드, 팬텀옵티칼, 휴브아이웨어, JCS인터내셔날 등이 연속 참가한다.


독일 본사의 칼 자이스 비전 코리아, 국내 기업인 한시야, 가미안, 바모스비젼, 에스엔피 등도 신규 참가해 안경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력을 선보인다.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디옵스는 대한민국 안광학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대구가 세계적인 안광학 산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참관을 원하는 시민은 디옵스 공식 홈페이지(www.diops.co.kr)를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세부 전시 일정과 참가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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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