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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구시, 2025년 시정 성과 결산… ‘대구시정 TOP 10’ 선정

숙원사업 국정과제화·AX 혁신 예타면제 등 10대 시책 선정
성과 중심 포상으로 ‘일 잘하는 조직’ 구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산업 혁신과 도시 공간구조 개편,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우수 시책 10건을 선정해 ‘2025년 대구시정 TOP 10’을 발표했다.


이번 ‘대구시정 TOP 10’은 내·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1차 실무평가단 심사와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한 2차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성과 파급력, 시정 기여도, 업무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으며, 대구시는 각 시책 추진 부서에 14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직원 사기 진작과 성과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


선정된 10대 시책은 ▲대구시 핵심 현안 국정과제 채택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예타면제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 ▲소비쿠폰 및 대구로페이 발행 ▲대구시 신청사 밑그림 확정 ▲대구도서관 성공적 개관 ▲함지산 산불 선제적 대응 ▲메가 스포츠 이벤트 성공 개최 ▲달서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추진 등이다.


대구시는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취수원 이전’ 등 지역 숙원 사업을 대통령 지역공약과 국정과제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0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대통령이 직접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은 총 5,5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 기술 공급기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바이오, 로봇 등 지역 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제2국가산단 예타 통과’로 대구시는 16년 만에 1조 8천억 원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국책사업으로 조성하게 됐다. 해당 산단은 AI 기반 모빌리티와 로봇 등 미래 스마트 기술 중심의 국가산단으로 조성돼, 2030년 전후 지역경제 혁신 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최초 온라인 물류센터 도입을 골자로 한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은 첨단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연중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유통 단계를 줄여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기존 도매시장 부지는 주거·상업·문화·녹지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민생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및 대구로페이 발행’에는 총 1조 1천억 원이 투입돼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대구시는 우수한 집행 실적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숙의 민주주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사업’은 국제설계공모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청사 기본 구상을 확정했다. 신청사는 ‘열린 청사’, ‘문화 청사’, ‘친환경 청사’를 핵심 콘셉트로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도서관 개관’은 장기간 미군부대로 활용돼 시민 접근이 제한됐던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상징적 성과로, 개관 이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지산 산불 선제적 대응’은 산불 발생 직후 통합지휘체계를 가동하고 관계기관 공조를 통해 신속한 주민 대피와 야간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도심 대형 산불임에도 인명 피해 ‘제로’를 달성한 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대구시는 ‘2025 대구마라톤대회’, ‘대구FC-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등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오는 2026년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 개최도 앞두고 있다.


‘달서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은 치밀한 사전 분석과 19차례에 이르는 실무 협상을 통해 정부 지급금을 당초 계획 대비 153억 원 절감했으며, 전문기관 위탁 없이 자체 수행으로 추가 비용 절감 효과도 거뒀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1월 2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대구시정 TOP 10’ 추진 부서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경기 불황과 재정 위기, 장기간 권한대행 체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에도 시정 역량을 총결집해 지역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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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