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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조국혁신당 정책간담회 개최

공항·취수원 이전 등 지역 핵심 현안 국회 차원 협력 요청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8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항 이전과 취수원 이전을 비롯한 주요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국회와 정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해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 정춘생 최고위원,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 이해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구시 핵심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 사업은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 지역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구(舊) 경북도청 후적지 문화예술허브 조성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 등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정책간담회가 대구의 성장과 도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정 기조에 발맞춰 대구시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당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대법원 및 부대시설을 대구로 이전하는 법안을 이미 발의한 바 있으며, 대구시와 협의해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과거 대구가 지녔던 위상을 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해 국회와 정당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중앙정부 및 여·야와의 협의 채널을 통해 2026년도 정부예산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9조 644억 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대구의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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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