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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원규 대구시의원,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개정안 대표 발의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 지도·점검 근거 마련…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





[ 더타임ㅈ  마태식 기자 ]  김원규 대구시의회 의원(달성군2)이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김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이 이동식 저장 장비 등을 통해 취급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조례상 이에 대한 명확한 지도·점검 규정이 미비하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


김 의원은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을 취급하는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관리 사각지대가 자칫 대형 화재나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제도적 보완이 필요했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에 대한 지도·점검 규정 신설 ▲위험물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포상 근거 마련 등이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위험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위험물 관리 체계의 빈틈을 메우는 실질적인 안전장치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관리에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함으로써 대구광역시의 안전관리 예방 체계가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2월 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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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