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8℃
  • 맑음강릉 15.5℃
  • 서울 12.2℃
  • 흐림대전 12.9℃
  • 대구 13.4℃
  • 울산 19.3℃
  • 광주 13.7℃
  • 흐림부산 16.9℃
  • 흐림고창 12.4℃
  • 구름많음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12.8℃
  • 흐림보은 12.0℃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5.8℃
  • 구름많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정치

경주시장 예비후보 주 낙 영 ( 국민의 힘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AI대전환 선언, 미래 신성장 엔진 구축을 위한 3대 공약 발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경주 AI 대전환을 통한 신성장 엔진 구축 3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산업, 관광, 도시 인프라, 행정 전반의 혁신을 추진해 경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AI 관광·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주 후보는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경주의 역사문화 자산과 산업 기반 위에 첨단 AI 기술을 더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며, 미래세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가 발표한 3대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AI 데이터센터(50MW 규모) 유치와 3조 원 규모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주 후보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과 AI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특히 피지컬 AI’를 도입해 제조업 자동화를 지원하고, 에너지·미래차·통신 등 AI 기반 신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한다.

 

또한, 스타트업과 1인 청년 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주형 맞춤형 AI 인큐베이터를 설치·운영할 방침이다.

 

둘째, AI·빅데이터·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날씨, 교통, 안전, 숙박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24시간 AI 관광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경주를 야간관광과 체류형·체험형 관광이 활성화되는 미래 관광도시로 대전환한다.

 

특히 2025 경주 APEC의 성공적 개최 성과를 잇는 APEC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관광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복안이다.

 

셋째, AI 기반 데이터 통합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실현한다.

 

환경, 도시 혼잡도, 의료, 상하수도 등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시민 밀착형 행정을 확대한다.

 

아울러 시민 누구나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 AI 센터를 상시 운영해 디지털 격차 없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주 후보는 경주를 역사문화도시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AI를 기반으로 산업은 더 강하게, 관광은 더 넓게, 도시 인프라와 행정은 더 똑똑하게 바꾸겠다, “경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담대한 전환으로 세계적인 AI 선도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