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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우재준 의원, ‘대구 북구(갑) 10대 핵심 공약’ 역제안 대구시장 후보군에 반영 촉구

산업·교통·문화 아우른 종합 전략 제시

“현장 기반 정책으로 대구 성장 동력 마련”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우재준 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갑)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북구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담은 ‘10대 핵심 공약(안)’을 발표하고, 이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군에 공식 제안했다.


이번 공약은 산업, 교통, 문화, 주거, 상권 등 지역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 전략으로, 북구를 중심으로 대구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핵심 사업들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광역단체장 후보가 공약을 제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지역구 국회의원이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역공약’ 형식을 취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역 현장에서 축적된 주민 요구를 바탕으로 한 상향식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번 공약에는 ▲칠성동 구 칠정초등학교 부지 복합문화·생활SOC 조성 ▲검단동과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진입도로 및 보도교 건설 ▲복현동 구 배자못 양수장길과 금호강변 일대 공원 조성 ▲산격동 연암공원 일대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고성동 사회인야구장 이전 및 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4호선 차량 방식 및 건설 구조 재검토 ▲도심융합특구 및 문화예술허브 조성 ▲침산·산격지구 빈집 정비를 통한 도시재생 ▲노원동 제3산단과 검단산단의 스마트 산업단지 전환 ▲칠성종합시장 등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등 대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들도 담겼다.


공약은 지역 주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 우 의원은 매주 ‘당협 선출직 민생 회의’를 통해 현안을 수렴하고, 광역·기초의원들과 협의를 거쳐 정책을 구체화해왔다. 특히 기존 추진 사업과의 연계를 고려해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단순 구상을 넘어선 실행형 정책으로 평가된다.


세부적으로 구 칠정초 부지 활용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으며, 복현동 배자못 양수장길 일대는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성이 제기되며 공론화된 사업이다. 연암공원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역시 연암산 전망대와 연계해 관광 자원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도시철도 4호선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기술적 대안이 존재하는 만큼 시민 수용성을 고려한 전면 재검토 필요성도 제기됐다.


우재준 의원은 “산업·교육·전시·물류 기능이 집적된 북구의 경쟁력이 곧 대구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10대 공약이 유기적으로 추진된다면 북구는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고, 대구 전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시장 예비경선 후보들이 해당 공약을 얼마나 충실히 반영하는지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대구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후보를 공식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향후 후보 캠프와의 정책 협의를 통해 이번 공약을 대구시 공식 정책 아젠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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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