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박물관 입장료를 50% 할인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11월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수험표 또는 학생증을 지참한 수험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은 2,500원으로 박물관 입장이 가능하다. 한국만화박물관은 한국만화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만화전시관과 만화도서관, 만화영화상영관, 입체상영관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박물관이다. 특히, 박물관의 제1·2기획전시실에서는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특별전 ‘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과 ‘Extraordinary Tales(2015) by Raul Garcia’를 12월 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안카 다미안, 아라이 후유, 사와코 가부키, 바스티앙 뒤부아, 라울 가르시아 등 애니메이션 거장들의 작품을 원화와 영상물을 이용해 색다르게 표현했다. 또한, 박물관은 수능이벤트로 11월 셋째 주 주말(17~18일)과 넷째 주 주말(24~25일) 인기 스포츠 애니메이션인 <하이큐!!>의 극장판 전편(1~4편)을 상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여류화가 박태숙 씨가 11월 30 일 ‘대구봉산문화회관’제 2 전시실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 그동안 단체전으로만 작품을 소개했던 박 작가는 50 이 되면 뭔가 세상이 달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개안전을 준비 하게 되었다며 봄, 여름 , 가을을 모티브로 하여 봄에 피는 별꽃 , 여름에 소나무 등를 그렸다고 말했다 . 그리고 듀류공원에서 굽은 소나무를 보며 자신의 인생과 삶을 생각 했다며 항상 그려 보고 싶은 것은 인체라며 삶의 흐름과 자신의 몸의 상태에 따라 표현한 것으로 개인전을 열게 됐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 박 작가는 현재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사무국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지역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 . 박태숙 작가의 개인전에는 박성태 전 대구시의원과 류시숙 대경미술연구원 원장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축하했다 . 박 작가의 작품은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도 애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장애인 미술협회가 봉산문화회관에서 '삶의 숨결을 그리는 사람들展 ‘10월 30일 부터 열고 있다 . 구족 작가인 송진현 회장 외 36명의 회화 작품과 5명의 공예작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 개막 행사에는 송진현 대구장애인 미술협회 회장과 이영애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 화가촌 사람들 김동호 회장 , 작가, 관람객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 특히 , 한도시 이야기 18-1’은 혼합재료를 쓴 작품으로 현 세계구족화가협회원인 김영수 작가의 작품이다 . ‘‘패턴 2’ 는 한국,포르투갈 ,터키 ,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 일본 , 취리히등 에서 150 회 이상을 전시한 임인석 작가의 작품으로 수준 높은 실력을 보이고 있다 . 전시회는 2018.10 .30 ~ 11.4 일 까지 봉산문화회관 제 1 전시실에서 열린다.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정말 대단한 행사이다 . 현장에서 보니 앞으로 뭘 해도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다 , 내년 행사에 대구청년들 반이라도 데려 오고 싶다 “며 제3회 대구 TOKU 한일문화교류회에 처음 참가한 제갈덕주 경북대학교 한국문화원 책임 연구원은 행사장에서 감동의 목소리를 내었다 . 한국과 일본 양국을 매년 오가며 열리고 있는 TOKU 한일문화교류회는 대구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민간교류와 관광을 목적으로 2006년 부터 열리고 있고 대구에서 행사는 3회 째 이다 ( 전체 13회 ) . 28일 대구그랜드 호텔에서 가진 행사에는 한국 측 회장인 손기범 동부허병원 고문과 , 김규학 대구시의원 , 한만수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 고무라 데츠오 영사 (부산 일본국 총영사관) , 한일 양국 문화예술, 대학생, 일반인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2부 교류의 장에서 ‘고무라 데츠오’ 영사의 건배 제창과 함께 한일 양국의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각각의 테이블에 둘러앉아 인사를 나누면서 ‘한.일 이름표 만들기’ , ‘재미있는 일본어 표현 ’,‘ 게임과 식사’를 하고 준비해온 선물을 주고받으며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었다 . 또 행사의 즐거움을
성악가 이기원이 연극 '협력자들 이해랑 극장에서 간호사로 불가코프와 스탈린" (원작 Collaborators) 한국 초연에 막 올려 성악 '라샤키오비안카'로 관객을 사로잡아 박수 갈채를 받았다. 불가코프와 스탈린 협력자 공연이 10월 26일 부터 11월 4일까지 동국대 이해랑극장에서 열린다. 배우는 이순재(예술감독) 심양홍(바실리) 최기창(미하일 불가코프) 지주연(엘레나) 김명곤(조셉 스탈린) 김인수 (바실리) 나호숙 (푸라이스코비아) 이기원 (간호사) 조항용 (의사)등 30여명이 출연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영국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극작가인 존 호지가 러시아 시대의 실제 인물인 작가 불가코프와 소련의 독재자 조셉 스탈린관의 관계에 대해 2011년에 쓴 희곡으로, 스탈린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추방 투옥 또는 처형시킨 일명 대청소를 시행한 1938-1940년을 그 배경으로 했다. 시나리오 작가로서 오랜 경력이 있던 존 홋지의 첫 번째 희곡이기도 한 이작품은 2011년 10월 런던 로얄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제작된 최고의 신작에게 수여하는 로렌스 올리비에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영국과 미국에서도 연달아 출판 및 상연되었다. 이 연극은 표현을
[더타임스 김영미 기자] 두요 김민정 작가‘아름다운 공존’을 주제로 2018한국구상대제전 24일부터 30일 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 C16호에서 참가 하고 있다. 두요 김민정 작가는 초대전 및 개인전이 23회 그룹전 250여회 Affordable Hong kong, 싱가폴Art F한국국제 Art Fair (KIAF) 한국구상대제전 회랑미술제 서울오픈 Art Fair (SOAF) SACF Art Fair, Pink Art Fair, 대구 Art Fair 부산국제 Art Fair 국제경남 Art Fair 아트서울 Art Fair 월드와인 Art Festivsl 참가등으로 그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자연이 가득한 숲속을 배경으로 봄과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아 독한 무더위를 푸름으로 속살대며 견뎌낸 내재적 아름다움을 절정으로 표현해 한층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어른동화를 연상케 하는 ‘따뜻한 하루’작품은 순환의 자연 속에서 등장한 의인화된 모든 개체들이 자신들의 시간대로 내면을 돌아보고 천천히 견디며 또렷하게 가을 색을 물들였기에 더욱더 아름다운 골드 빛을 발산한다. 또한 사물과 생명체들을 세부적으로 세밀하게 표현해내고 작품을 미학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가을 ‘대구봉산서화회전‘이 9일 저녁 봉산 문화회관 제 1 전시실에서 열렸다 . 3회 째인 이 행사에는 율산 리홍재( 서화회 회장 ) , 류규하 중구청장 , 서훈 전 국회의원 , 김성종 장군 , 임인환 전 시의원 , 한글서예협회 김정숙 회장, 서화회 회원과 내빈등 200 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 류규하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 서화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중구청에서도 좀 더 신경을 써서 이런 좋은 작품전이 많이 봉산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할수 있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3회 째인 이런 전시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중구청이 지원 하겠다 .” 말했다 . 작품으로는 대구한의대 총장 향산 변정환(88) 작가의 ( 논어 ), 소림 류경자 작가의 ( 용비어천가 ), 혜정 류영희 작가의 ( 사랑 키우기 ) , 이사 김주열 작가의 ( 아람 ) , 미목 이주강 작가의 ( 무위자연 ) , 율산 리홍재 작가의 ( 경애화락 ), 법경 김완길 작가의 ( 관세음보살 보문품 ) 등 10명의 작가들의 서화 , 서각등 28점이 전시되고 있다. 서화회 회장인 율산 리홍재 선생은 “ 전시회 출품 작가들은 현재 대구에서 활동하며 전국적인
[더타임스 소찬호기자] (사)미래공유포럼리더스아카데미(이사장정수종)와월드패션뷰티모델협회(회장신희나)는지난1일삼정호텔라벤더홀에서상호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미래공유포럼은 매주 월요일 분야별 포럼을 개최하는데 이날 강사는 (사) 유엔미래포럼 한국 대표 박영숙 교수가 특별 초대되어 세계미래 보고서 2018, 이미 도착한 미래, 당신은 어디쯤 와 있는가? 등 제4차산업 시대를 돌파하는 단하나의 미래 예측, 2055년 미래사회 청사진의 관련, 강의에 앞서 관계자들과 함께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가진 것이다. 미래공유포럼은 국가발전과 경제의핵심역할을 하고있는 사회적 책임에혼자는 할수 없는 일을 소통과화합을 통해 인적네트워크 형성으로 서로의 공유, 협업, 융합으로 활성화 하고 계승 발전 시켜 최고의 휴먼,사람사는 신성장CEO 리더들이미래를준비하는교류장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신희나 회장이 이끌고있는 월드패션뷰티모델협회는연령대와성별에관계없이다양한세대의모델을선발하여전문모델로 양성하고일자리창출을지원하는비영리단체로 신세대 전문 모델들로 인프라를 이루고 있다. 양 단체 대표 정수종이사장과신희나회장은 국내외 기업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선전 활동을 지원하고 외부단체와 기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경기도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노동조합은 3일 제 2차 성명서를 내고 “우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인의 요람이며 부천시의 자랑이다. 그러나 최근에 불거진 (부천시 )만화애니과장의 일탈로 인해 우리나라 전체 만화계에 불미스러운 논란의 온상이 되었다”면서 “부천시는 만화계 장악시도와 성희롱 유도를 사주한 책임자를 처벌하고 진심어린 사죄와 함께 정상화를 위한 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우리는 요구한다”고 말했다 . 또“ 대부분의 부천시 공직자들이 노력하여 이룩한 전국 최고의 청렴한 부천시 이미지를 한순간에 무너뜨려 버렸고 지금까지 쌓아온 산하기관과의 협업, 상생하며 상호존중 하는 유대관계를 일순간에 짓밟아 버렸다”고 말했다 . 그리고 “ 만화계 발전과 소관기관을 지원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해야 할 본인의 소명은 등한시 한 채 만화계를 장악하기 위한 공작을 꾸미고 성희롱 피해를 유도하여 이를 녹취하라는 천인공노 할 만행을 저질렀다”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노동조합은, 책임자를 색출하여 즉시 파면조치 하고 만화계와 함께 작금의 사태수습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부천시에 요구하며 즉시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경우 사법기관 수사요청과 감사청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8월 18일 만화축제의 야외 행사장 파크존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의 포즈 및 댄스 부문 경연에는 구경하러온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월드코스플레이서밋(World Cosplay Summit, 이하 WCS) 대회 우승자인 멕시코 트윈 코스플레이(Twin Cosplay) 팀과, WCS 임원 타다아키 도사이(Tadaaki Dosai),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 홍보대사 유리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번 챔피언십에서 포즈 부문의 대상은 ‘어벤져스’ 팀에게, 댄스 부문의 대상은 ‘유니큐레’ 팀에게 돌아갔다. 코스프레 챔피온 쉽은 퍼포먼스에 4개 팀을 시상하고 / 총 시상 금액은 9,000,000 원이며 댄스/포즈쇼는 총 8개팀 시상 / 총 6,000,000 원이다 . 19일 부천 만화영상 진흥원 광장에서 만난 독일군 복장을 한 대학생 진수인씨는 독일군 코스프레는 친구의 권유로 2013년 부터 하게 됐고 역사를 전공하다 보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복장 장비에 드는 비용이 중고 시장에서 잘 구해도 100여 만원 이상 든다고 밝혔다 . 러블라이 복장을 한 미국 콜로라도와 텍사스에서 온 스타씨와 니키씨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