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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진우 기자, 유병언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檢, 이 영상없을 것"

정확한 날짜 공개 안돼...주진우 "정부, ‘유병언 장사’한 셈"

시사인(sisain)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세월호 참사의 핵심인물인 고(故)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추정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40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주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이라며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이어 “유 회장이 순천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다”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주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라며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비판했다.

 

이어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주 기자 게재한 동영상에는 유 회장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으나 정확한 날짜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다.

 

흰색 SUV 차량이 야망 연수원 건물로 추정되는 곳에 멈춰섰고, 이 차량에서 운전자가 먼저 내린 뒤 뒷자리에서 한명이 내렸다. 이어 조수석에 있던 한명과 뒷자리에 있던 또 다른 한명도 차에서 내렸다.

 

한편 주 기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사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더타임스 미디어뉴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