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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미얀마 민주화운동 광주5.18과 같다’

미얀마 대학생, 스님, 시민단체 ‘한국의 관심과 도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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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미얀마 민주화와 어려운 처지에 놓인 대구지역 미얀마 유학생들을 돕기 위한 행사가 15일 오후 7시 대백앞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시민단체 미목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구거주 미얀마 대학생, 스님, 근로자, 천광호 화백, 서중현 전 서구청장, 미목회 회원, 시민들이 참석하여 미얀마 군부독재의 실상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어려움에 처한 미얀마 국민들을 도와 줄것을 호소했다.

 

미목회 김수산 (계명대학교 교수) 대표는 미얀마 군부의 지난 21일 폭거 이후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끌려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며 이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와 흡사하다며 한국민이 그들을 도와야 한다며 당위성을 호소했다 .

 

미목회의 미얀마 돕기 운동은 인권 운동가 최봉태 변호사와 회원들의 의견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15차까지 진행되고 있다. 미목회는 전달 과정이 어려운 현지인 직접지원보다 대구에 거주하는 미안마 학생들을 돕고 한편으로는 우리 시민들에게 미얀마의 비참한 현실을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얀마인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동참하기를 바랬다.

 

미목회는 진보, 보수, 중도 인사들이 모여 구성된 단체로 미얀마를 돕자는 한뜻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정영웅 미목회 전) 대표는 밝혔다.

 


한편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이를 항의하는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을 벌였고 이에 군부는 올해 초부터 그들에게 잔인한 탄압을 하는 한편 해외에 유학중인 학생들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송금하지 못하도록 막아 현재 한국에 있는 미얀마 학생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행사 마지막은 서강민씨가 님을 위한 행진을 부르고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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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