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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내 3대 아트페어「2021 대구아트스퀘어」성황리 폐막

▸최근 미술시장 열기를 이어받아 역대급 98억원 판매실적 달성

▸지역미술의 미래 청년미술프로젝트, 미술의 이해도를 위한 세미나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구성으로 관람객 1만4천여명 방문

▸대구미술관과 협력「대구근대미술의 기린아」전시기획, 대구미술의 자부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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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지역 최대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인 실험무대인 2021 대구아트스퀘어가 관람객 14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98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며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5.()~11.7.()까지 삼일간 대구 최대의 전시장 엑스코에서 열린2021 대구아트스퀘어는 코로나19로 축소 개최되었던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5개국 126개 화랑(대구경북 32, 서울경기 등 71, 기타지역 19, 해외 4)과 대구지역의 11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 점을 선보였다.

 

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지역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21 대구아트스퀘어는 코로나19로 세계 미술시장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4천여명 관람객과 98억의 작품거래액(‘2036)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21 아트페어는 20214월에 개장한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하여 작년에 비해 전시장 규모가 1.5배 확대되어(202010,005㎡→202115,054) 202069개 화랑에서 두배 가까이 늘어난 126개 화랑이 참여해 대구아트페어의 성장세를 입증하였다.

 

기본부스 크기가 커지면서 갤러리별 각 부스에서는 대구 컬렉터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작품을 대거 출품하였으며 전시공간이 커진만큼 대형 작품들의 품격 높은 디스플레이와 전시 구성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의 상황에도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해외 갤러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구화랑협회와 ()한국화랑협회의 공동주관으로 서울 경기 지역의 화랑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행사로 인정받았으며 늘어난 부스 동선 및 전시구성에 특별한 신경을 써 행사의 질적 향상에 주력해 관람객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돋움하였다.


 


매년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할 수 있는 특별전을 선보인 대구아트페어에서 올해는 대구미술관과 협력하여 대구근대미술의 기린아전을 꾸려 한국 근대 미술의 역사를 대표하는 이인성, 이여성, 석재 서병오, 죽농 서동균 등 13명의 작품 19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대구미술의 예술적 자부심을 심어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미술을 즐기는 대중들에 대한 문턱을 넓히기 위해 김보름(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디지털 시대의 미술시장을 제목으로 NFT에서 메타버스에 이르기까지 미술시장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의 흐름을 짚어주었고 윤용철(윤갤러리 대표()한국화랑협회 감정이사)미술품 감정이란’,제목으로 미술품 감정이란 무엇이고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알아보는 시간과 이소영(소통하는 그림 연구소 대표)아트컬렉팅 노하우 A-Z’ 주제로 최근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해 새로운 미술품 향유방식에 맞춘 아트컬렉팅 노하우를 전달, 전문가뿐 아니라 대중들까지 함께 듣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를 준비하여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하였다.

 

올해 청년미술프로젝트는 젊은거장이란 주제로 지역의 청년작가 11명이 참여했다. 대구아트페어와 전시장을 함께 사용하여 기성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전시하였음에도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적 기량을 뽐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번대구아트스퀘어에서 참여 작가 작품 23점이 구매로 이어져대구아트스퀘어가 신인 작가 발굴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근 한국미술은 ‘K-아트라는 별칭이 생길 만큼 활황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아트페어에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대구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청년작가들에게도 디딤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술애호가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