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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효심(孝心) 가득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

▸ 대구시, 6일 오후 2시 동부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

▸ 효행 유공 수상자로 김미준(58세, 여)씨 등 총 5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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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56일 오후 250회 어버이날기념식을 개최했다. 동부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울러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 효친사상을 높이며, 효 문화를 확산을 강조했다.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을 방지하고자 대규모 행사를 지양하고 소규모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행사 일정으로 오후 1시부터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국악밴드 나릿의 국악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오후 2시 기념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행자 등에 정부표창(1)과 시장표창(4) 시상,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TBC 대구방송 싱싱고향별곡에 출연 중인 기웅아재한기웅씨가 사회를 맡아 거부감 없는 사투리와 구수한 입담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효행 유공 수상자는 총 5명 중 효행을 실천한 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김미준(58, ) 씨는 20127월 동구 안심4동 제 2통장으로 위촉된 후 사명감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시모를 정성으로 봉양해 요즘 사회에서 보기드문 효부로 효행과 선행을 몸소 실천해 젊은 세대와 이웃에게 귀감이 되는 공로로 수상했다.

 

강정심(64, ) 3명은 요양병원 내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 말벗지원까지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 등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각 구·군에서도 종교단체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가 열렸으며, 민간단체 등에서도 58() 어버이날 전·후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어버이날 행사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돼 참으로 다행스럽다, “대구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단절된 어르신들의 사회관계망과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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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