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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평생학습진흥원 문해교육 학습자 8명, 전국대회 입상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최고상인 교육부장관상에 2명 영예

문해교육으로 인생의 봄날, 전국을 감동시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의 문해교육이 나날이 빛을 발하고 있다. 2일 대구평생학습진흥원(원장 장원용)‘2022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지역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 8명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문해교육으로 인생의 봄날을 맞이한 대구지역 학습자들의 이야기가 전국을 감동시키면서 더욱 성인 문해 교육의 효과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매년 98)’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 행사다.

 

문해, 지금 나는 봄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시화전에서 9천여 편의 출품작 가운데 대구시 시각장애인복지관 김경남 씨의 <섬세하고 예민한 내 친구 점자>, 청곡종합사회복지관 최옥자 씨의 <아버님 성함> 등 대구 출품작 2편이 대회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남 씨의 <섬세하고 예민한 내 친구 점자>는 점자를 배우면서 느낀 솔직한 감정이 작품에 잘 담겼고, 최옥자 씨의 <아버님 성함>은 문해교육을 통해 아버지와 배우자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된 감동적인 심경이 잘 표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팔공노인복지관의 신부사강 씨의 <글꽃>과 대구내일학교 한우연 씨의 <89세 입학하던 날>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 대구글사랑학교 박영자 씨의 <내 마음의 꽃밭>, 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백정자 씨의 <역경을 이겨낸 정자에게> 2편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수장작에 뽑히는 등 대구의 문해교육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은 91일부터 국가문해교육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시화전전시관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은 ‘9월 문해의 달행사를 통해 모든 입상작에 대한 온·오프라인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은 지역 문해교육 지원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성인문해교육 교원 148명을 양성, 지역 성인문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및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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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