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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호영 후보, “통합신공항, 중앙정부 국방부가 해야 될 일”

군공항은 국방시설이고 중앙정부 국방부가 해야 될 일

2030년 (완공)목표는 일단 공항만을 한정한 것

지하시설( 군 병참시설 )은 포함되지 않아 더 많은 공사기간 필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지금 군위에 만드는 통합신공항은 국토부와 대구시가 공약 목표를 2030년으로 잡고 있는데 2030년은 비행기가 운항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말했다.

 

공항 건설은 2030년에 하고 띄운다는 거고 그 배후에 국가 산단이나 이런 것은 그때까지 되면 좋겠지만 저는 그때까지 되기는 어렵다실제로 비행기가 날아다녀야 물류를 위한 것도 만들어지고 하기 때문에 2030년 목표는 일단 공항만을 한정한 것이라며 지하시설( 병참시설 )은 포함되지 않아 더 많은 공사기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

 

주호영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는 현재 통합 신공항의 진척 상황에 대해 현재까지는 특별한 장애는 없고. SPC의 소위 LH LH는 여러분 알다시피 자본금도 수조고 공사 금액이 수백 조 있지 않나? 그리고 사실은 공기업으로서 국가가 보증하는 거랑 마찬가지인 기업이기 때문에 LH가 들어왔다는 것이 대단히 의미가 있고 그다음에 국책은행인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IBK가 다 SPC에 참여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주호영 후보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어느 정도 담보됐다고 본다저는 꾸준히 이야기하는 것이 민간공항은 나라 공항이다. 왜 민간공항을 대구시가 옮기고 대구시가 지어야 하냐면서 우리 이걸 확실히 언론도 확실히 아셔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군공항은 국방시설이고 중앙정부 국방부가 해야 될 일인데 왜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대구시가 이전해 줘야 되냐?”저는 이건 중앙정부의 갑질이다. 대구시가 군공항을 70년 가까이 도심지 안에 끼고 공간을 제공하고 소음에 시달리고 고도 제한 묶였던 것만 해도 희생이 큰데 중앙정부가 옮겨가고 대구는 거기에 필요하면 도와야지 왜 중앙정부는 팔짱을 끼고 이거 해놔라 저거 해놔라 하면서 대구시가 해야 되는 겁니까?”라고 강한 어조로 항의의 뜻을 나타냈다.

 

주호영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는 정작 갑질은 없애야 된다. 중앙정부의 갑질이다.이걸 우리 시도민이나 언론이 제대로 인식을 해야된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래서 우리가 중앙정부하고 할 때도 무슨 중앙정부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너희들이 할 일이다저는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 “고 밝혔다.

 

주호영 수성구갑 후보는 가덕도 공항 민간공항인데 그거는 전액 국비로 짓는다. 그런데 이 민간공항 이전하는 데는 왜 대구시가 나서 가지고 미리 돈 지급해놓고 해야 되는 건가 ?“ 라고 ( 항의 ) 주장을 오래하다 보면 그 주장이 받아들여지는 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처음부터 자포자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말이 말이 맞으니까 계속 주장해야 되는 거다. 제가 추가로 국비가 들어와야 하는 이유를 그 특별법에서 이야기할 때도 그렇고 그다음에 국방부가 반대하고 기재부가 반대할 때 제가 내세운 논리가 이거라며 대구시가 할 일( 통합신공항 이전 예산 )이 아니라 국가 중앙정부가 할 일이다,그 주장을 끊임없이 해야된다면서 국비공사 관철을 위해 시민과 언론이 함께 해줄 것을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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