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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상척추’ 해외서 인기, 케이메디허브 기술력 인기

▸ ㈜엔도비전 개발 시뮬레이션용 척추모형 35개국 수출계약

▸ 케이메디허브, ‘생체적합올인원시스템’ 활용 제품제작 지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개발을 지원한 엔도비전의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시뮬레이션용 척추모형35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엔도비전(대표 정민호)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한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척추·정형·부인과 등 의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료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작년 엔도비전에서 개발한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UBE) 시뮬레이션용 척추모형(Spine Dummy)’은 올해 호주, 프랑스, 멕시코, 베트남, 요르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추가 계약은 지속 논의 중이며 각국의 척추 내시경 수술 트레이닝이 활성화됨에 따라 수출액 규모는 20238만달러에서 올해 20만달러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023년 도입한 생체적합올인원시스템을 활용해 엔도비전의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시뮬레이션용 척추모형제작을 지원했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보유한 생체적합올인원시스템(3D 프린터)’50만여 가지의 색상과 사실적 질감, 연성의 재질, 투명한 소재 등을 선택적으로 적용해 제품의 신속한 제작이 가능하다.

 

척추모형 제품의 기업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케이메디허브는 엔도비전과 제품 추가제작 및 대량생산을 위한 최적화 공정 지원 등을 논의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입주기업의 제품개발 지원이 수출로 이어져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붙임 : 척추모형 제품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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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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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