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정치

장동혁 “스타트업이 대한민국 미래…

국민의힘, 정책 액셀러레이터 역할 할 것”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간담회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11일 오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지역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창업 생태계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장 대표는 “대구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위대한 서사가 시작된 산업화의 성지”라며 “삼성이 처음으로 꿈을 키운 곳이 바로 이곳 대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보국의 신념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가 정신이 오늘날 스타트업의 뜨거운 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감한 도전 정신으로 스타트업을 키워 가는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국민의힘은 청년 기업인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기회의 영토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이어지고 시장의 문턱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정책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필요한 지원과 정책이 있다면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로 가져가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입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당시를 회상하며 “예산 배정 과정에 관여했던 사람으로서 지금 12년이 지난 오늘, 벤처 혁신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경제가 선순환 구조를 회복하려면 자유로운 창업과 투자, 일자리 창출이 이어져야 한다”며 “현재는 그 선순환 구조가 다소 훼손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노력이 빛나는 나라, 도전이 성공으로 돌아오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당이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에서 대구를 찾은 것에 의미가 크다”며 “대구가 스타트업의 본거지가 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특히 대구의 로봇·바이오·제조업 기반을 언급하며 “AI를 접목하면 더욱 큰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분야에 약 10조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배분된 만큼 이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벤처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업 환경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