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정치

정경은 의원, ‘2026 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생활정치를 이어가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정경은 의원(더불어민주당, 파동·지산1·2동·범물1·2동)은 지난 5일 국회의사당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했다.


‘2026 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는 여성 지방의원의 우수한 의정활동 성과를 발굴·확산하고, 여성의 정치 참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공모에서는 정성평가(70점)와 정량평가(30점)를 합산해 전국에서 총 5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정경은 의원은 생활정치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정 의원은 수성구의회 제9대 전반기 사회복지위원회와 후반기 도시환경보건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지역 공동체 활성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주요 의정 과제로 추진해왔다.


특히 「수성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연간 100세대를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성구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제로웨이스트샵 인증제 도입과 다회용기 사용 촉진 등 주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정책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종 토론회와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왔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실현을 의정활동의 목표로 삼고, 이웃과 자연환경, 생명을 살피는 정치를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생활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