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5일 시청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노인의 능동적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2026~2030년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심의했다.
대구시는 노인 인구 증가에 대비해 주거, 돌봄, 안전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적극적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이 포함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향후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정책을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