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0.8℃
  • 구름많음강릉 17.2℃
  • 맑음서울 12.9℃
  • 흐림대전 12.7℃
  • 흐림대구 12.8℃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2.2℃
  • 부산 14.0℃
  • 흐림고창 10.5℃
  • 제주 13.1℃
  • 맑음강화 12.7℃
  • 흐림보은 9.1℃
  • 흐림금산 11.9℃
  • 흐림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1.7℃
  • 흐림거제 11.1℃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27일부터 시작

취약계층 우선 지급… 최대 60만 원 지원,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 확정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다. 전국적으로는 약 6조 1,000억 원 규모가 투입되며, 대구에는 약 3,400억 원이 배정됐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비수도권 우대 기준이 적용돼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소득 하위 70% 시민과 1차 신청을 놓친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지급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중·동·북·수성·달서구 및 달성군은 15만 원, 서·남구와 군위군 등 인구감소지역은 2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1·2차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시행된다.

지원금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지급되며,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음식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다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유흥·사행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주유소에서도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 간편결제 플랫폼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구사랑상품권은 ‘iM샵’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카드의 경우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대구로페이카드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지급 대상 여부와 금액, 사용 기한 등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으며, 관련 안내는 4월 25일부터 제공된다.


대구시는 원활한 신청과 지급을 위해 금융기관과 행정복지센터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라며 “신청부터 사용까지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