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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두현, 구의원 예비후보 공약 발표…“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승부”

행정 분야에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과 주민 참여 확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두현 수성구마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정책 공약을 공식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변화시키는 정치”라며 “정책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성구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약은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된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경제·복지·행정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특징이다.


우선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중동 지역에는 청소년 문화의집을 설립해 방과후 학습과 예술·코딩 교육을 통합 제공하고, 권역별 거점 도서관을 건립해 돌봄과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포함됐다. 들안길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화폐 연계 소비 촉진, 플리마켓 정례화, 공영주차장 확충 등을 추진해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사각지대 없는 수성구’를 목표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고독사 예방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무장애 환경 조성과 이동권 개선 정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과 주민 참여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AI 기본 조례 제정과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선거구 6개 행정동별 맞춤형 공약도 제시됐다. 중동은 청소년·문화시설 확충, 상동은 주차난 해소 및 역사문화공원 조성, 두산동은 관광형 상권 활성화, 수성1가동은 주거환경 개선과 갈등조정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수성2·3가동은 청년 주거 지원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 수성4가동은 교통 문제 해소와 1인 가구 지원 강화 정책을 각각 추진한다.


김 예비후보는 제8대 수성구의원 재임 당시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정책 중심 의정활동 경험도 강조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관련 조례로 중앙당 우수조례 평가에서 성과를 거둔 점을 언급하며 “성과로 검증된 후보”임을 부각했다.


향후 청소년, 청년, 노동, 인권,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을 이어가며 ‘정책으로 증명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예비후보는 “주민들은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한다”며 “데이터 기반 성과 행정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새로운 지방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수성구,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걷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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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