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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순규, “지금 민생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 할 때”

“26년 지방선거 대구에서도 진보당 의원들 활동모습 선보이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신임 황순규 진보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지금 이 시기가 민생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 할 때라며 어려운 민생을 위해 할수 있는 것부터 가계부채 상담노동상담 보험 손해사정 3가지 부터 하겠다고 말했다.

 

황순규 위원장은 지난 610일부터 14일까지 당원 투표를 통해 진보당 3기 대구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황 위원장은 " 원내정당이 되어 진보정당의 대표성이 어느정도 확보됐다"며 "민생과 평화를 지키는 정치로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대구에서도 진보당 의원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반드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별도의 전화를 개설하여  민생을 위해 전화상담을 받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제 6대 동구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22대 국회의원선거 동구군위군을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이번 당직 선거에서는 지방선거 기획단 조기 구성, 가계부채 상담 등 생활 밀착형 활동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황 위원장과 함께 최영오 부위원장, 오동현 달서구위원장, 조정훈 달성군위원장, 송영우 동구위원장, 이용순 공공연대노조현장위원장, 최일영 금속노조현장위원장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5일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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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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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